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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4.16 [09:31]
이재관 국회의원 후보 천안(을)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열려!
 
황인석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천안을)317(일요일) 13~18시에 검찰정권 심판을 비롯하여 민생을 살피고 지역발전을 간절히 염원하는 지역주민들과 지지자들천안갑 민주당 문진석 후보, 천안병 민주당 이정문 후보를 비롯해 시도 의원들 그리고 각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대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 편집부


지난주 각 분야별 촘촘하고 꼼꼼하게 출범한 선대위원장들과 단장들도 함께 참석했다.

개소식에는 1000여 명이 넘는 시민들과 지지자들이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끊임없이 사무소를 방문해 이재관 후보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그동안 경선을 위하여 이끌어왔던상생캠프를 검찰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아필승캠프로 전환하였다.

 

이날 이재명 당대표는 축전을 통해 지친 국민의 삶이 내일의 기대로 채워질 수 있도록바로 지금,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해서 국회의원으로서 커다란 영향을 발휘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이재관 후보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재관 후보는 이날 행사에서 요즘 사회를 분노케 하는 피의자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의

도둑출국을 언급했다.

해병대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공수처 수사를 받는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이

결국 해외로 출국했다. 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고, 또 출국이 금지된 사람을 주호주대사로

임명한 것은 명백한 국기문란 행위다. 채상병 수사 외압이 대통령과의 연관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시점이기에 국가권력을 이용한 범인 은닉 의혹이 더 크고 여기저기서

국가기강과 헌정 질서가 무너지고 국격은 추락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고

이번 총선에서는 폭주하는 윤성열 검찰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참석한 시민들과 지지자들에게 이번 선거를 통해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요즘 분위기는 정부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면서, 예전에는 선거를 앞두고 충청도 특유의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속마음이었는데

비해 요즘은윤정권, 남은 3년이 길다. 더 이상 이대로는 못 살겠다. 이 정권이 나라를

내팽개치고 국민을 돌보지 않는 무능과 무책임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목소리들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지지로 이번 선거를 꼭 승리로

이끌어 달라고 호소하며이제는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을 살피는 정치로 돌아가야 한다

라고 역설하였다.

 

 

이재관 국회의원 후보는 천안 출신으로 중앙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경력으로는 32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충청남도 경제통상실장,

청와대 행정관, 세종시출범준비단장, 대전시·세종시 행정부시장,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차관급) 등을 역임했다.


기사입력: 2024/03/18 [09:23]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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