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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4.06.20 [14:51]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오색빛깔의 꽃잔치, 벽화에 담아내다
 
편집부

노후된 담벼락이 새 옷을 입어서 좋아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어 기분이 좋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이하 천안지부)는 지난 429일부터 약 2주간 그린 벽화를 본 주민의 반응이다.

 

  © 편집부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이하 천안지부)는 지난 429일부터 약 2주간 천안 서부역 14길 일대 주택단지에 벽화봉사 담벼락이야기를 진행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에 따르면 이번 봉사는 지난 해 벽화봉사를 처음부터 마무리까지의 전 과정을 지켜본 지역 주민들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벽화봉사 수혜자(성정동, 82)는 지난해 10회차 벽화그리기 봉사과정을 지켜본 후 그려진 벽화가 예쁘다는 것과 자원봉사자들이 노후된 담벼락에 정성을 담는 모습을 보고 신천지 자원봉사단에 벽화봉사를 부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힘든 일상을 잠시 잊고 마음과 눈의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안정과 위로를 선사하는 휴식처가 되도록 자연 풍경을 벽화에 표현해 냈다.

 

벽화를 요청한 주민은 삭막했던 벽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가득 채워져 멋지게 완성됐다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 진다. 벽화를 보며 활력이 돋고 마음이 안정되는 치유 효과도 느낀다고 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관계자는 여러 가지 색깔들이 조화를 이뤄 예쁜 그림이 완성되듯 밝아진 벽화 거리를 보며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과 시민들의 마음까지도 더욱 밝아지길 기대한다벽화를 보면서 주민들이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는 벽화봉사 담벼락 이야기나라사랑 평화 나눔 행사 빵으로 만드는 행복 등 지역 정서와 특색을 고려한 다양한 사회봉사를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2024/05/13 [14:28]  최종편집: ⓒ 천안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 동동구리모 2024/05/14 [23:45] 수정 | 삭제
  • 그냥 칙칙한 담벼락이 옷을 입은거 같네 좋다
  • 2024/05/14 [23:31] 수정 | 삭제
  • 딱딱한 벽에 가로등보다 더 밝은 골목을 선사해주네요.
  • 한사랑 2024/05/14 [22:26] 수정 | 삭제
  • 담벼락이 넘 예쁘네요
  • 카놀라유 2024/05/14 [16:32] 수정 | 삭제
  • 담벼락이 정말 예뻐요~
  • 봄밤 2024/05/14 [13:19] 수정 | 삭제
  • 담벼락이 이쁘게 변했네~이쁜 꽃도 있고 봄이구나 지나갈때 마다 기분이 좋을것 같네~^^
  • cof153 2024/05/14 [10:21] 수정 | 삭제
  • 담벼락에 그림하나 그렸을뿐인데 이 정도일줄
  • PEPE 2024/05/13 [21:00] 수정 | 삭제
  • 그냥 삭막하고 노후된 벽보다는 벽화가 그려진게 좋긴하지 좋은 봉사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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