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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9.23 [10:05]
천안시-독립기념관,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위해 맞손
- 양해각서 체결…K-컬처 박람회와 독립운동, 한류문화 발전 전시 등 상호교류 협력
 
황원

천안시는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1일 오후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앞에서 ‘K-컬처 박람회개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천안시가 고품격 문화도시를 시정목표로 민족정신 및 문화를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에서 영화·드라마, 웹툰, 패션 등 초격차 문화 산업으로 성장하는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공연·전시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독립기념관과의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 편집부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립운동과 한류 문화 발전에 관한 사항 전시를 위해 상호교류하고, K-컬처 박람회 추진을 위한 적극 협조 및 ‘K-컬처 박람회운영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에서 2023년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시작으로 2026년 세계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K-스타(Star) 토크쇼와 강연 등을 비롯해 K-팝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열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드라마영화, 국내 최고 웹툰 플랫폼들과 연계해 다양한 웹툰을 체험하는 K-웹툰, 패션부터 굿즈와 화장품 등을 소개하는 K-라이프 등 한류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체험·전시 부스와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천안시는 ‘K-컬처 세계박람회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박람회 주제 및 당위성 확보, 기본구상과 프로그램, 박람회장 계획 등을 도출하고 국제행사 승인을 위한 전략과 사전홍보에 나선다.

 

박상돈 시장은 내년에 첫선을 보일 예정인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통해 천안관광 활성화와 더불어 독립기념관을 한류 메카로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각인시킬 예정이라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천안시와 독립기념관 모두가 대한민국 K-컬처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2/09/01 [11:3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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