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2.09.23 [10:05]
안희정 전지사 3년6개월 형 마치고 만기출소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 10년간 선거 출마 못해...
 
편집부

안희정(58) 전 충남지사가 4일 3년6개월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출소했다.

 

4일 오전 7시55분쯤 흰색 셔츠에 상·하의 검은색 양복을 입고 개인물품이 든 가방을 들고 문을 나섰다. 

안 전 지사는 2019년 9월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형을 확정받아 3년 6개월 복역했다.

 

▲     © 편집부  : 방송캡쳐

 

안 전 지사는 교도소 정문을 나서자마자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고향 친구 등 10여명과 악수를 하는 등 인사를 나눴고, 취재진을 향해 한차례 허리를 숙여 인사한 뒤  기자들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대기중이던  승용차를 타고 자리를 떳다.

 

안 전 지사는 수감 중이던 2020년 7월에 모친상을, 올해 3월 부친상을 당해 형집행정지를 받아 일시 석방되기도 했다.

 

안 전 지사는 공직선거법과 형의 실효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기사입력: 2022/08/04 [10:22]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10-7373-1155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