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2.01.21 [11:09]
양승조 지사 국회 방문…‘국비 8조 원 시대 개막 총력’
 
황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가 진행 중인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     © 편집부

 

내년도 국비 8조 원 시대 개막을 위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은 양 지사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서영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박완주 정책위의장을 만나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최상대 예산실장 등 기재부 주요 관계자와도 자리를 마련했다.

 

도가 내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91억 원 중부권 거점 국립경찰병원(아산병원) 설립 2억 원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10억 원 천안 성거-목천 도로 건설 20억 원 합덕-고덕IC간 국도40호 도로 건설 탄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3억 원 등이다.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기반구축 50억 원 산업디지털전환(IDX) 적합성 인증체계 구축 20억 원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5억 원 해저터널 양방향 인명구조장비 보강 10억 원 서천 브라운필드 야생동물 보호치유시설 조성 13억 원 등이 포함돼 있다.

 

양 지사는 주요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은 국내 최고 생태환경을 자랑한다이 곳의 체계적인 관리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해양정원 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설계에 필요한 국비 반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국립 경찰병원은 30년 이상 경과돼 시설이 노후되고 비수도권 경찰 공무원들의 접근성 문제로 이용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며 중부권 지역 경찰병원 설립 필요성을 설명했다.

 

양 지사는 또 서산 해미순교성지가 국제성지로 선포됐다해미순교성지의 세계 명소화를 위한 컨텐츠 개발 및 인프라 조성 계획 수립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는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함에 따라 국회 상주 캠프를 운영하는 등 예산 심의 동향 파악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정부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증·감액 심사 중이며, 예산안 합의에 도달하면 122일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11/19 [12:02]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