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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10.28 [12:10]
박상돈 천안시장, 도쿄 패럴림픽 출전 선수단 격려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전달, “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황원

박상돈 천안시장이 6일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종목에 출전하는 천안시 거주 선수단을 격려했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보치아 종목(감독 임광택, 코치 박정우) 정소영, 이용진, 최예진 선수가 오는 824일부터 95일까지 13일간 개최되는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한다.

 

▲     © 편집부


이날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국가대표 훈련 일정에 따라 이천 선수촌에서 훈련 중으로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박상돈 시장은 충남보치아연맹 함용석 회장, 천안시보치아연맹 박종례 회장 등 임원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 시장은 충남보치아연맹 초대 회장으로서 모든 보치아 선수, 임원, 가족 덕분에 충남이 최초 실업팀도 구성하고 전국적으로 명망이 높아진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보치아는 중증장애인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종목 중 하나로, 선수 6명 중 3명이 천안에 거주하는 것이 자랑스럽고 출전하는 선수들이 의미 있는 좋은 성과를 거두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최예진 선수(충남장애인체육회)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 보치아 역사상 최초 개인전 여성 금메달리스트이며 정소영 선수(충남장애인보치아연맹)와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한다. 두 선수 모두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용진 선수(충남장애인체육회)는 첫 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며 그간 국제대회에서 보여준 실력을 이번 올림픽에서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용석 충남보치아연맹 회장은 보치아 종목은 1988년 서울패럴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대한민국이 금메달 7, 은메달 3, 동메달 4개 총 14개 메달을 획득한 효자 종목이라며, “이번에도 선수들이 선전할 수 있게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일반인에게 낯선 보치아 경기는 빨간공 6개와 파란공 6개를 가지고 각 선수가 매회 상대방의 제일 가까운 공보다 표적구에 가까이 던져야 하는 경기이다. 표적구에 가까운 공에 1점을 부여해 점수 합산으로 승부를 가린다.


기사입력: 2021/08/07 [09:4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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