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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9.16 [13:25]
천안시 코로나감염 폭증, '사실상 3단계 발동'
수도권 원정유흥차단에 주력, 먹자골목 '임시선별진료소' 운영
 
황원


천안시가 코로나 확진자확진자가 하루 33명 발생해 심각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판단아래 거리두기 3단계가 발동됐다.

천안시는 15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확진자33명[유흥관련15, 타지역관련6, 격리중1, 조사중5, 관내접촉6] 발생알림. 천안형 강화된 방역조치 (유흥시설·실내공연장 22시이후 운영제한)"라고 밝혔다.

▲     © 편집부



대부분 수도권의 영업시간 제한으로  원정유흥오는 사람들에 의한 감염이 폭증하고 잇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 사이 천안시의 확진자수는 지난 8일 13명, 9일 15명, 10일 10명, 11일 23명, 12일 16명, 13일 21명 등 꾸준히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무엇보다 유흥업소와 종교시설 등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신속한 거리두리 상향이 필요한 상황이다.


14일 오후 3시 현재 천안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총 1572명이며 이달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180명으로 1일 평균 12.9명이 감염됐다.

자가격리자는 1704명으로 이중 확진자 접촉자는 1256명 74%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입국자는 내국인 315명, 외국인 133명으로 분류됐다.

천안시는 "최근 유흥업소 관련 집단감염은 위험요인으로 판단돼 좌고우면하지 않고 즉시 현재의 2단계를 유지하되 3단계에 준하는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식당 및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상인 분들께서도 오후 10시 이후 영업중지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기사입력: 2021/07/15 [09:33]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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