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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9.16 [13:25]
천안시, 유흥시설5종·실내공연장 22시 영업 제한
7월 14일 낮 12시부터 3단계에 준하는 강력한 방역 대책 마련
 
황원

 

천안시는 14일 낮 12시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된 2단계에 더해 유흥시설(5)과 실내공연장을 대상으로 22시 이후 영업 제한추가 방역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흥시설 5: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포함), 헌팅포차

 

▲     © 편집부

 

 이번 추가 방역조치는 최근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지역사회 추가 감염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4일 낮 12시부터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3단계에 준하는 이번 추가 방역조치는 소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관내 식당·카페 및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은 현재대로 허용하나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22시 이전 자진 영업중지를 권고한다.

 

 또 기존에 시행한 천안형 강화된 방역조치 중 유흥시설(5), 노래연습장, 목욕장 사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실시한 주기적 진단검사와 변이 바이러스 조기발견을 위한 해외입국자 격리 7일차 진단검사는 그대로 유지한다.

 

 이에 대해 박상돈 천안시장은 14일 오전 긴급하게 간부회의를 열고 읍면동장들에게 여태까지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음에도 안타깝지만 조금만 더 인내해야한다,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이외에는 대안이 없으므로 이웃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 동참을 간절한 마음으로 전파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최근 유흥업소 관련 집단감염은 위험요인으로 판단돼 좌고우면하지 않고 즉시 현재의 2단계를 유지하되 3단계에 준하는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식당 및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상인 분들께서도 22시 이전 영업중지에 자진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박 시장은 현재 백신 공급이 원활하지 않지만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줄 것이라 믿고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및 만남 자제하기, 실내 환기시키기,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 등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7/14 [15:00]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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