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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9.16 [13:25]
“럭키 세븐 양승조, 내가 대통령 적임자"
민주당 대선경선 첫 TV토론에서 “나는 3대 위기 소방수”
 
편집부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예비후보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자신이 사회 양극화저출산고령화 3대 위기 소방수이자민주당 재집권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 편집부

 

 

 

양 지사는 3일 밤 KBS가 주관한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첫 TV토론에서 국회의원과 도지사로 일하며 사회 양극화저출산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해 준비하고 실행해왔다, “3대 위기 소방수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대부분 후보자들이 압도적 지지율을 고수하고 있는 이재명지사를 견제하는 질문을 하며 열띤 토론을 벌이는 가운데 양승조지사는 역대 대선에서 충청의 지지를 얻지 못한 후보가 승리한 예가 없다충청대망론을 주장했다.

 

 

 

양 지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서도 견제를 날렸다.

 

양 지사는 재난지원금은 전국민에게 골고루 지급하는 게 공평하다는 이 지사의 주장에 대해 재난을 입지 않은 사람에게 재난지원금을 주는 것이 불공평이라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인지도나 중량감 면에서 하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토론회에서도 이렇다할 정책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자신의 도정 치적홍보에 그친것 같다는 평을 받고있다.


기사입력: 2021/07/05 [09:3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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