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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6 [04:02]
[당진]농어촌 활력화 사업에 328억 투입
 
장환동

  당진군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춘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올해 농어촌 활력화 사업에 328억원을 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총63개 단위사업에 327억6천9백만원을 투입하여 지역특화사업, 친환경농업, 특산품육성, 농업시설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농어촌을 건설해 나간다고 15일 밝혔다.

 군이 밝힌 주요사업은  녹색농촌 체험마을조성에 2억원  지역특화사업에 8억8천만원  미곡종합처리장 증설에 17억 5천만원  환경보전형 저농도 비료지원에 38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또한,  쌀명미화 단지조성에 4억원  벼공동육묘장설치에 3억원  육묘운반기 공급지원에 1억8천만원  고품질쌀생산 저온저장시설에 6억원  벼건조 보관시설에 12억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RPC건조보관시설 지원에 24억원  벼건조기지원에 9억3천만원  도시근교농업 유기질비료지원에 4억원  벼일괄육묘 파종기지원에 1억원  인력증감형 자동방제기지원에 1억6천만원  화회재배농가 삽수지원에 1억7천만원이 투입된다.

 또,  꽈리고추 접목지원 외 8개사업에 11억원  읍면특색마을조성에 1억1천만원  조피볼락매입방류에 1억원  연근해 어업구조조정에 5억3천만원 등 농어촌의 생산기반을 조성한다.

 한편, 군관계자는 “UR협상 후 DDA, FTA확대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21C형 고부가 농어업의 실현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농어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05/03/21 [12:44]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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