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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2 [10:02]
박상돈 천안시장, 시민 안전 직접 챙긴다!
광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산사태 복구 작업, 학교 방역 현장 방문
 
남재희

 

박상돈 천안시장이 17일 학교 방역소독 활동과 함께 재해위험 정비사업 현장과 산사태 복구작업 현장 점검으로 재난과 재해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직접 챙겼다.

 

▲     © 편집부

 

먼저 박 시장은 우기 시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한 병천면 관성리 일원 광기천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 중인 광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 사업은 관계기관 등의 협의와 절차, 심의 등을 거쳐 내년 4월 착공 예정이다.

 

박 시장은 사업의 차질 없는 완공으로 인근 주민이 침수로부터 맘 편히 살 수 있도록 하고 주민 설명회와 관계 기관 협의 등 절차 이행에 빈틈없는 처리를 당부한다고 담당 부서에 요청했다.

 

이어 박 시장은 지난해 8월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피해복구 작업을 앞둔 병천면 봉항리 일원을 방문했다. 시는 다음 달 중 사방댐 1개소, 골막이 3개소, 기슭막이 86m 등의 복구작업 착공에 들어간다. 박 시장은 “2차 사고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올해 집중호우 시기 전 복구 작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개학을 대비해 불당동 소재 아름초등학교 방역 현장을 방문해 직접 소독기를 들고 방역활동을 펼쳤다.

 

박 시장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개학 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의 필요성을 느껴 학교 소독 방역에 직접 나섰다, “학생들이 맘 편히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촘촘한 방역으로 코로나19 방역 확산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2/18 [09:42]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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