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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2 [10:22]
때릴수록 달리는 윤석렬주가 '상승랠리'
 
편집부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 집행정지 소송을 다루는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조미연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11시께 윤 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직무배제 효력 집행정지 신청과 관련한 심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대선 주자 선호도에 윤 총장이 2위를 기록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오차범위내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2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일부터 5일간 전국 18세 이상 258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총장을 향한 선호도는 19.8%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윤 총장의 이름이 들어간 지난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달 조사(17.2%)보다 2.6%포인트 상승했다.

 

1위는 이낙연 대표로 20.6%를 차지했고, 이재명 지사는 19.4%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보다 이 대표는 0.9%포인트 하락해 7개월 연속 하락했다. 이 지사는 전달보다 2.1%포인트 하락해 2위에서 3위로 내려갔다. 다만 1~3위 조사결과를 모두 오차범위(±1.9%포인트) 안에 있다.

 

이와관련 주가에도 반영, 윤총장관련 대선주로 분류되고 있는 서연탑메탈이 11시현재 21% 폭등한 9,980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중에 있고, 덕성도  4% 오른 9,560원에 거래중이다 .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신해 총장 직무를 수행 중인 조남관 대검 차장검사가 3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검찰개혁의 대의를 위해 한 발만 물러나 달라"며 윤 총장의 직무집행 정지 처분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조 차장은 이날 오전 검찰 내부망에 올린 글에서 "검찰 개혁에 대한 장관의 헌신과 열망이 이번 조치로 말미암아 무산될 위기에 처해 있어 감히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추 장관 밑에서 검찰국장을 지내다 지난 8월 인사로 고검장으로 승진해 대검 차장검사를 맡고 있다.

조 차장은 "이번 조치가 그대로 진행되면 검찰 구성원들의 마음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적대시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고, 그동안 문재인 정부가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해 온 검찰 개혁이 추동력을 상실한 채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어버리고 수포로 돌아가 버리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기사입력: 2020/11/30 [11:22]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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