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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2.01 [01:51]
천안시의회,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 펼쳐
 
황선영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는 지난 71일 제8대 후반기의회 개원 후 코로나19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천안시의회에 따르면 7월 제8대 후반기의회개원과 동시에 실시한 천안시아파트 고분양가 대책 토론회를 비롯해교통,복지, 원도심 활성화, 노동,농업 등 9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문화·예술분야 관계자, 시설관리공단근로자와임원, 건축사, ·축협조합장 등각계각층의 시민들과 간담회를통해 시민들이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도 7차례 걸쳐 마련했다.

 

▲     © 편집부

 

또한, 개원 이후 4차례에 걸친 임시회 동안 7대 후반기의회와 비교하여 같은기간대비 의원 발의 조례 25건 제·개정, 5분 발언 17, 시정 질문 199건 등의정활동 수치가 각각의 활동에서 모두 상승한 것으로 이는 코로나-19악재 속에서도 8대 후반기 천안시의회가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것을 보여주고 있다.

 

황천순 의장은 유례없던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위기 상황일수록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가 시민의 삶의 안정을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해야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저를 비롯한 천안시의회25명의 시의원은시민의 대변자의 역할 수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20일 개회를앞두고 있는 제238회 제2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에서 예산이 적재적소에 합리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철저하게 확인하며 행정부를 견제하고, 2021년 예산안 심의에서 예산이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정한 곳에 올바르게 편성되어있는지 더욱 꼼꼼하게 살피며 시민의 대의기관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1/19 [11:38]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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