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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5 [16:03]
천안시 주택가, 기록적 폭우로 곳곳 침수
많은 강수량 감당 못해 우수관 역류..도로 곳곳 물바다
 
황원

 

일 강수량 280미리 리터를 기록적인 강수량을 기록한 천안지역 곳곳이 물난리를 겪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3일 오전10시경부터 퍼붓기 시작한 장대비는 시간당 60미리리터를 기록, 호우주의보가 발령됐고 오후 2시부터 빗줄기가 거세지더니 곳곳 저지대에서 침수소식이 전해졌다.

 

▲     © 편집부: 갑작스런 폭우로  침수된 원성2동 주택가 일대.


성정, 청수, 다가동 지하차도는 일찌감치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되었고 저지대 도로를 비롯 주택가에서도 고지대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을 감당하지 못해 침수되는 사태가 발생해 일부 주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는 등 안타까움을 더했다.

 

원성2동, 성정동 5단지 앞 도로, 쌍용동 이마트 앞 도로도 역류하는 빗물을 견디지 못해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침수되는 피해를 겪었다.

 

이번 정체성 호우는 장마전선이 한 지역에 머무르면서 집중적인 비를 내렸고 2일 오후 태풍 하구핏의 영향권에 들면 장마비가 

일 강수량 280미리 리터를 기록적인 강수량을 기록한 천안지역 곳곳이 물난리를 겪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3일 오전10시경부터 퍼붓기 시작한 장대비는 시간당 60미리리터를 기록, 호우주의보가 발령됐고 오후 2시부터 빗줄기가 거세지더니 곳곳 저지대에서 침수소식이 전해졌다.

      

성정, 청수, 다가동 지하차도는 일찌감치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되었고 저지대 도로를 비롯 주택가에서도 고지대에서 흘러내리는 빗물을 감당하지 못해 침수되는 사태가 발생해 일부 주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는 등 안타까움을 더했다.

      

원성2동, 성정동 5단지 앞 도로, 쌍용동 이마트 앞 도로도 역류하는 빗물을 견디지 못해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침수되는 피해를 겪었다.

      

이번 정체성 호우는 장마전선이 한 지역에 머무르면서 집중적인 비를 내렸고 2일 오후 태풍 하구핏의 영향권에 들면 장마비가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대 예보에 시민들이 장마대비에 분주한 상황이다.

 

피해주민들은 " 평생 이런 물난리는 처음 겪는다.  가장 안전한 천안에도 물난리를 만나 피해가 속출해 안타깝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더 내린다니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8/04 [09:50]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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