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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5 [16:03]
한자습득 등 방과후 교육, 너튜브 등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편집부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 사회적 거리두기다.

마음은 가깝게 해야겠지만 몸은 2미터이상 거리두기를 하자는 문구가 여기저기 나붙어 있다.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어 음식, 생활용품 등 배달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반면 음식점, 유흥업소 등 사람이 모이는 사업은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방과 후 교육 관련사업도 부도위기를 맞고 있다.

 

정기교육자체도 수개월째 개학을 하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방과 후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현상은 코로나19가 완전 퇴치되기 전까지는 지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방과 후 교육사업과 이와 관련된 방과 후 교사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한자습득 교육 등 방과후 교육업계에서는 대부분 업체들이 부도위기에 몰려 있어 온라인 교육으로의 전환 등 새로운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1인 방송시대를 맞아 너튜브 등에서는 무료 한자교육을 한다는 홍보가 올라와 관심을 모은다.

너튜브 한자방송을 진행하는 A씨는 한자는 반드시 글자를 반복적으로 외우기 보다는 글자를 파악하고 글자를 나누어 뜻 부분과 음부분 등 글자를 체계적으로 쪼개서 익혀야 한다.”

 

일부 비전공자들이 돈벌이 수단으로 한자를 수박 겉핥기 식으로 빨리 익히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이는 잘못된 교육방식으로 온라인 방송을 통해 올바는 한자교육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발했다.


기사입력: 2020/08/02 [16:4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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