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0.08.07 [00:06]
천안시-아산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완료
오는 23일 사업성과 보고 및 원활한 운영 위한 완료보고회 개최 예정
 
황원

천안시와 아산시가 천안아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이에 대한 사업성과 보고와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요청 및 의견수렴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완료보고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천안아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천안과 아산 지역의 CCTV 영상정보를 경찰서, 소방서 종합상황실과 양 도시 재난상황실에 실시간 연계하는 5대 연계 서비스 등 특화서비스 12종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천안시와 아산시는 지난해 4월 상생협력 및 구축·운영비 절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 구축에 합의하고,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24억 원(국비12, 도비3.6, 천안시4.2, 아산시4.2)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후 지난 6월 구축사업을 완료했으며 7월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개통을 앞두고 있다.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는 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112긴급출동 지원, 119긴급출동 지원, 긴급재난상황 지원, 사회적약자 지원으로,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천안시와 아산시 전역에 설치된 CCTV 영상정보를 112·119종합상황실에 실시간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완료보고회에서는 플랫폼 구축 상황을 보고하고,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의 실제상황을 시연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 시의 시장·의장·유관기관(천안서북경찰서장, 천안동남경찰서장, 아산경찰서장, 충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 천안동남소방서장, 천안서북소방서장, 아산소방서장,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국토교통부, 충남도청, 스마트도시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서비스가 개통되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대응과 출동시간 단축으로 천안, 아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천안시와 아산시 스마트시티 구현의 초석이 될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7/17 [09:03]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