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0.08.13 [09:02]
천안중앙시장, 6일부터 온라인쇼핑 배달앱 시범운영
‘장바요’ 배달앱으로 전통시장 상품 구매 가능, 2시간 이내 배달!
 
황원

천안 거주 시민이라면 천안중앙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앱으로 전통시장 상품을 주문하고 문 앞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천안시는 천안의 대표 전통시장인 천안중앙시장이 6일부터 첫 온라인 쇼핑 배달앱 장바요를 시범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 편집부

 

 

지난 3월부터 배달앱 서비스를 추진한 천안중앙시장은 주식회사 쇼핑바스켓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고객이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2시간 이내에 배달서비스 실현이 가능한 플랫폼을 개설했다.

 

이번 배달앱 서비스에는 천안중앙시장 400개 점포 중 정육, 채소류, 생선, 먹거리, 의류, 호떡, 반찬류, 농산물 등 60개 점포가 참여한다.

 

사용방법은 모바일 앱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장바요앱을 다운로드하고 접속한 후, ‘시장명에서 천안중앙시장을 선택해 상품을 주문하면 된다.

 

이번 배달앱을 통한 판매 중개수수료는 없어 상인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들은 가격이 저렴하고 우수한 품질의 전통시장 상품을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구매가 가능해 활발한 이용이 기대된다.

 

천안시와 천안중앙시장은 장바요시범 운영 후 시민 반응에 따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번 온라인몰 구축을 계기로 지역특산물과 천안중앙시장의 대표 상품을 오픈마켓 등 대형 온라인몰에 입점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과 김준수 천안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늘어 전통시장 매출은 감소하는 상황에서 전통시장 배달앱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바로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서비스가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로 이어져 천안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7/02 [09:04]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