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0.07.11 [12:39]
"일봉산 주민투표에 해당 시, 도의원 관련 입장을 발표하라"
 
편집부

 

63일부터 천안시 6개 행정동에서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의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운동이 한창이다.

 

 관련한 주민투표법 212(투표운동을 할 수 없는자)그 지방의회 의원을 제외한다로 되어 있어 해당 지역 투표권을 가진 지방의회 의원도 투표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즉 천안시의회 의원 25명과 천안시에 지역구를 둔 충청남도 도의원 10명 중 6개 행정동에 주소지를 둔 시, 도의원은 투표운동을 할 수 있는 자이다.

 

 투표운동은 투표 독려, 찬성과 반대운동을 말하는데, 지방의회 의원로서 찬성과 반대 또는 주민투표를 알리고, 주민의 올바른 선택을 지원하는 활동은 지방의원의 당연한 의무이다.

 

 그러나 현재 천안시의원과 지역 출신 충청남도 도의원 중 일봉산 주민투표와 관련해 누구도 입장을 내거나 관련 활동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바가 없다.

 

 오랜 갈등 끝에 치러지는 이번 주민투표는 결과에 관계없이 지역 갈등 해결과 민주주의 장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일봉산지키기시민대책위원회는 "해당 의원들은 이와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정당한 민의가 올바로 수렴될 수 있도록 나서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6/21 [09:52]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