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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5.30 [11:43]
<특별기고>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영향과 앞으로의 과제
 
편집부

 

지난 5월 18일은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이 되는 아주 뜻 깊은 날이었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은 오전 10시 광주 5.18 민주광장(옛 전남도청 앞)에서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이어졌다.

1997년 5.18민주화운동이 정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그동안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기념식이 열렸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항쟁지인 5.18민주광장에서 개최됐다.

▲     © 편집부

 

기념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가 주요 인사,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 등 400여명만이 참석했다. 또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그리고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기념식장을 찾았다.

기념식은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도입 영상, 국민 의례, 경과보고, 편지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행사 마지막에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불렀다.

5ㆍ18광주민주화운동이란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광주와 전남 일원에서 일어난 민중시위에 대하여 전두환과 신군부 등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을 말한다.

미디어에 따라 광주민중항쟁, 광주학살, 광주사태, 북한군이 개입한 광주폭동 등으로 부르며, 보통 일어난 날짜를 줄여서 5·18로 부르기도 한다. 대한민국 초•중•고 교과서에서는 대부분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적고 있다.

 

전두환 등 신군부 쿠데타세력이 정권욕에 사로잡혀 민중시위를 무력 진압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곤봉을 휘두르며 때리고, 총검으로 찌르고, 고문하고, 총살하여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5ㆍ18광주민주화운동은 직접 사망자 193명, 후유증 사망자 376명, 행방불명자 65명, 부상자 3,139명, 구속 및 고문 피해자 1,589명을 발생시켜 광주 시민들은 지난 40년간 많은 트라우마를 안고 힘들게 살았다.

그런데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은 아직까지 사과 한 마디 없이 사건을 은폐하거나 조작하여 역사를 왜곡하고 있어 공분을 사고 있다.

 

 

그러나 5ㆍ18광주민주화운동은 6.29선언과 촛불혁명의 기폭제가 되었고 세계 여러 나라의 민주화운동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5.18기념식 지정곡인 백기완·황석영 작사·김종률 작곡 <임을 위한 행진곡>은 홍콩과 대만의 민주화운동 과정에서도 애창되고 있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하다 계엄군에 의해 희생된 고 윤상원 씨와 1979년 광주의 노동 현장에서 '들불야학'을 운영하다 사망한 노동운동가 고 박기순 씨의 영혼결혼식(1981년)에 헌정되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는 안다 /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 새 날이 올 때까지<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전문>

 

그리고 <임을 위한 행진곡>은 1997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정부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2008년까지 5·18 기념식에서 제창돼 왔지만, 2009년 이명박 정권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식순에서 제외시키고 식전 행사에서 합창단이 부르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그러자 이에 반발한 광주 5·18 유가족회를 포함한 시민단체들은 광주 금남로에서 별도의 5·18 기념식을 열었고 이후 야당 및 5·18단체는 본 행사 식순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반영해 제창할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였다. 그 결과 2011년부터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본 행사에 포함됐으나, 합창단이 합창하고 원하는 사람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변경돼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었다. 결국 2017년 5월 10일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이틀만인 5월 12일 업무 2호 지시로 518 민주화 운동 기념식에서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지시하였고 2017년 5·18 기념식에서는 2008년 이후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다시 제창되기 시작했다.

 

5ㆍ18광주민주화운동의 나눔과 소통, 희생적인 향토방위 정신은 지금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역사적 의의가 매우 크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은 1997년 5월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고, 광주시는 5월 18일을 공휴일리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2011년 5월 25일에는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록이 한국 현대사 관련 자료 중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되었다.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록은 유례없는 대규모 자료라 총 9개의 주제로 분류되어 기록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5월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에서 “지난 5월 12일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발포 명령자, 계엄군이 자행한 민간인 학살, 헬기사격 등 국가폭력의 진상을 철저하게 밝힐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리고 “5.18 행방불명자 소재를 파악하고 추가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배ㆍ보상에 있어서도 단 한명도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진상 규명은 처벌이 목적이 아니다. 역사를 올바로 기록하는 일"이라며 "진실이 하나씩 드러날수록 마음속 응어리가 풀리고 용서와 화해의 길로 가까이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문 대통령은 특히 "이제라도 용기를 내 양심선언을 하고 진실을 고백한다면 용서와 화해의 길이 열릴 것"이라며 국가폭력 가해자의 협조를 촉구했다. 그런가 하면 문 대통령은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을 새기는 것은 5·18을 훼손하거나 부정할 수 없는 위대한 역사로 자리매김하는 일"이라며 "언젠가 개헌이 이뤄지면 그 뜻을 살려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남대 5.18연구소와 광주지역 시민단체가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지난 40년간 많은 노력을 해온 결과 이제는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이 저지른 반인륜적이고 반인도적인 극악무도한 범죄행위를 아무리 은폐하거나 조작해도 별로 소용이 없게 되었다. 5.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앞으로 외신 기자와 나종태 사진작가가 목숨을 걸고 5.18광주민주화운동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 · 전일빌딩 헬기사격 245개 흔적 · 고 조비로 카토릭 신부의 청문회 증언 · 생존해 있는 시민군들의 생생한 증언 · 북한군 개입설과 시민군의 광주교도소 공격 사건 조작 규명 등을 참고해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면, 가까운 장래에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상이 만천하에 밝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니 이제는 전두환과 신군부 세력이 저지른 반인륜적이고 반인도적인 범죄 행위를 국민과 역사 앞에 하나도 남김없이 밝히고 용서를 구해야 하며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시민군과 시민군의 편에 섰다가 피해를 입은 경찰공무원과 군인들과 해직기자를 찾아내 피해를 보상해 주고, 전두환 정권이 시민군의 무력진압에 공이 많아 수여한 훈장과 포상을 문재인 정권이 취소하고 엄중 문책해야 한다. 또한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 외적의 침입에 미리 대비해 국토방위를 잘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만 5.18광주민주화운동 관련 유족들의 피맺힌 한이 풀리고, 왜곡된 사회정의와 역사가 바로 서게 되며, 우리 조국의 국토방위가 잘 될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인 나눔과 소통, 공동체 정신, 향토방위 정신을 창조적으로 계승하여 자유, 평등, 인간의 존엄성을 특징으로 하는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 나라다운 나라, 공정하고 정의롭고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선진복지국가, 한반도에 평화가 실현되는 통일국가를 이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 편집부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신상구

 


기사입력: 2020/05/20 [13:02]  최종편집: ⓒ 천안일보
 
vngkgkghk 20/05/22 [21:14] 수정 삭제  
  1980年의 光州5.18관련 美國政府가 40년만에 기밀문서해제로 밝혀진 眞實 소생이 받은 동영상에서 오늘 매우 귀중한 그리고 중요한 정보를 얻었다. 1980년5월18일, 光州에서 일어난 5.18폭동에 대해, 당시, 서울의 美國大使館이 本國정부에 보고한 電文내용이 40년만에 미국정부가 기밀문서를 해제하여 공개되었다. 거기서 밝혀진 眞實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임이 밝혀졌다. 즉, 폭동을 누가 일으켰느냐가 핵심이다. 폭동이 당시 軍部의 폭압적인 진압때문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고 밝혀졌다. Professionally, 즉 직업적 전문성있게, 당시 북한첩자들과 김대중추종자들이 일으켰다고 밝히고 있다. 당시 韓國軍은, 최소한(Minimal)의 출혈(=희생)으로, 폭동을 진압 해서 진정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놀라운 것은, 光州5.18폭동은, 金大中추종자와 북한간첩들에 의해, professionally하게 선동되어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시민들에 의한 자발적인 무슨 民主化운동같은 것이 일어난것이 아니었다는 뜻을 내포한 電文이 공개된 것이다. 나는, 美國政府가 절묘한 Timing을 골라, 5.18의 날 直前에 공개한 저의가 분명하 있다고 느낀다, 지금 문재인정권이 5.18진상조사 그리고 기총소사등에 관한, 光州地法의 재판등을 통해 크게, 당시 軍部가 시민들의 민주화운동을 강력진압했다는 것을 부각시키려고 지금 노심초사, 혈안이 되어있다. 그러나, 美國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기밀문서헤제를 통해서 발표한 것이라고 본다. 먼저, 폭동은, 김대중추종자들과 북한간첩들에 의해 전문적으로 선동촉발한것이라고 明文으로 지적한 것이다. 그런데, 국내언론은, 이제까지 김대중정권때부터 써먹은 것, 즉 軍部의 폭압적진압에 저항한 시민들의 民主化운동이라는 것과는, 전혀 다른 5.18의 진상과 실체를, 앞서 말한 북한첩자들과 김대중추종자들이 선동해서 만들어 내서 촉발되었다는 사실을, 일체 보도하지 않고 있다. 지금, 국내언론이, 5.18관련 진실보도에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단 한줄 써서 알리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미국정부가 40년만에 비밀문서를 공개했다고만 짤막히 보도하는데 그치고 있다. 크게 유감이다. 놀라운 진실이 밝혀졌는 데도 말이다. 이제부터는, 광주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부를 이유나 필요가 모두 없어졌다고 나는 본다. 김대중이가 집권하자마자, 자기추종세력에게, 5.18특별법 을 제정, 촉촉히 국민혈세로 보상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5.18은 결코 민주화운동이 절대 아니라고 본다, 김대중이란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 지금까지 나라의 재정을 파먹고 뜯어먹고 있다고 나는 본다. 슬픈 일이다. 지금부터는 그것을 뜯어고쳐야 한다!. 2020-05-17, jgchoi作成. Love Is Just A 518단체야 느덜이 좋아하는 미국 문서다 시발름드라 광주 518단체에 제안한다 지만원 박사님이 발굴한 북한군 661명 사진 이 사진 가지고 구굴이나 중국 안면 인식기에 넣어 진위 확인하자 거기 넣으면 요율 99.9% 나온다. 지만원 박사님이 틀리면 내가 100억준다 518 내란폭동에 눈 감은 국개들 모두다 한패거리 518 내란폭동범들 효수"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망한다. 정치범 많은 교도소 5차례 습격, 방송국 방화, 미 문화원 방화, 이동중인 군인들 기습 공격으로 짚차 탈취, 장갑차 4대 탈취, 전남 44개무기고 4시간만에 털어 총기 963정과 실탄 14만발, 수류탄 수백발, 시청에 8톤분량(2100발)다이너마이트 설치, 버스로 대기중은 군인 깔아죽이기 이것이 민주화 운동이냐? 느덜이 북한군 개입을 부정 하려면 지만원 박사님이 발굴한 1980년 5월 광주시청 앞에서 찍힌 북한군 661명 사진, 이 사진 가지고 구굴이나 중국 안면인식기"에 넣으면 요율 99.99%나온다 거기넣어 진위 확인하고 개소리 시부려라 518은 개대중 광주인일부 김므성 박언순 족갑제 북한군이 짜고벌인 내란폭동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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