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20.05.30 [10:42]
천안교육지원청, 80여일 만에 열린 교문에서 고3 등교 맞이
드디어 등교..친구야 반갑다
 
황원

천안교육지원청 가경신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연기됐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맞이를 함께 하기 위해 20일 천안월봉고등학교를 찾았다.

 

모든 교직원들은 정문에 나와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했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 모두 반가움과 기대감을 감출 수 없었다.

▲     © 편집부

 

 

학생들의 등교를 맞아 학교에서는 방역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험 대형 자리배치(교실 내 거리두기), 열화상 카메라 설치, 교실별 체온계, 손소독제 비치, 등교, 급식, 쉬는 시간 시차두기, 항균필름부착, 매일 소독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또한 자기건강상태 일일점검 시스템을 활용해 학생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으며, 비상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등교수업, 평가, 생활지도, 급식, 과밀학급, 단축수업, 학부모와 소통채널 등 다각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등교개학이 연기된 지 80여일 만에 교문에 들어선 한 학생은 드디어 등교를 하게 돼 기쁘다. 온라인으로 담임선생님과 친구들과 연락은 했지만, 새로운 담임선생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많이 설렌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고 싶다. 학교에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공부하겠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5/20 [10:26]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