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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1 [00:42]
천안 원성천 벚꽃 만개, '춘래불사춘' 아쉬운 달래는 발길 이어져...
 
편집부

봄은 봄인데 마음의 봄은 아직 저 멀리 있는가 보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천변 벚꽃이 흐르러지게 피었다.

▲     © 편집부
▲     © 편집부



지난주부터 개화하기 시작하더니 일주일 사이에 활짝 피어 시샘하는 바람에 꽃바람되기 시작한다.

주말을 맞아 활동자제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아쉬운대로 달래기는 이곳이 최적인가 보다...벚꽃 축제가 취소되고 먼거리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도심하천의 꽃구경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가족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잠시 머리아픈 정치에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꽃을 벗삼아 몸과 마음을 달래려는 발길이 종일 끊이지 않는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전염병과의 긴 싸움을 대비하려는 마음의 준비도 함께 했으리라...

 


기사입력: 2020/04/04 [15:47]  최종편집: ⓒ 천안일보
 
오대섭홍승재 20/04/24 [08: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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