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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1.27 [15:51]
"일봉산 개발, 난개발 막기위해 일몰제 피해야..."
일봉산 인근 시민 74%, 민간공원특례사업 찬성
 
황인석

 

일봉산 민간공원조성사업과 관련, 인근지역 대다수가 "난개발을 막기위해 일몰제를 피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편집부

 

 천안시와 일봉공원()는 일봉산 인근 상주 시민 7,333명을 대상으로 2019.12.9.~2019.12.23. (15일간) 방문 및 길거리 설문 방식으로 참여자의 동의를 얻어 홍보와 설문 조사를 실시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 일봉산의 85%가 사유지라는 사실을 응답자의 66%가 모르고 있다는 사실

2. 84.8%의 절대다수가 난 개발을 막기 위해 일몰제는 피해야 한다고 인식

3. 보존 방식으로 민간공원특례사업에 대해서는 찬성 74%, 반대 12.1%

4. 지방채 발행 등 천안시가 직접 매입해서 일몰제를 피해야 한다는 것에는 찬성 17.4%, 반대 58.2%

등이 나타났다.

 

특이사항은 주로 기본정보에 대한 오해와 보존방법론에 대한 지지여부에 따라 나타났으며 그 내용은

 

기본정보에 대한 내용으로는

1. 일봉산이 없어진다.

2. 일봉산에 18,000세대의 아파트가 개발된다.

3. 일봉산 70%가 개발되고 30%만 남는다.

등이 있고

 

방법론에 대한 내용으로는

1. 천안시 자체 매입은 천안시가 감당할 수 있는 능력 밖이기에 반대한다.

2.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 내 집값 떨어지기 때문에 특례사업 반대한다.

등이 주장들도 나타났다.

 

 

 

 


기사입력: 2020/01/07 [10:40]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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