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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1.21 [15:00]
제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및 천안시장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현황
 
편집부

 4.15총선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군들의  "총선앞으로~"체제가 본격화되고 있다.

<천안갑>은 3일 현재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자는 강동복(63세, 전 충남 도의원),유진수(47세, 전충남부대변인),이정만 (58세 전 천안지청장), 이상 자유한국당 , 장진(53세. 정의당 도당위원장) 정의당, 등 4명이다 더불어 민주당은 현역의원인 이규희의원의 선거법 위반의 대법원 판결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복잡한 속내가 있다. 

 

이 의원은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178월 충남도의원 공천을 도와주겠다며 황모씨로부터 45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지난 6월 항소심에서도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해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     © 편집부

<천안을>지역은 신진영(52세, 자유한국당 천안을 당협위원장), 박찬주(61세, 전,육군 2작전사령관) 등 2명이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현역의원인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의 거취문제 관건이다.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공석이된 천안시장보궐선거를 치뤄야 하는 천안시장 후보에 박의원의 이름이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고 본인도 아직 이렇다할 거추리표명을 하지 않고 있어 이에대한 교통정리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윤곽이 결정될 것으로 예측된다.

▲     © 편집부

<천안병>은 선관위에 예비등록자가 아직 없다.

현역의 더불어민주당 윤일구의원의 재선여부가 관전포인트.

맞대결을 펼쳤던 자유한국당 이창수(58세, 전,자유한국당 도당위원장)씨와 박중현(53세, 바른미래당 천안병 지역위원장)씨의 3파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천안시장>보궐선거는 군웅활거시대를 맞았다.

그동안 천안지역에서 꾸준히 정치영역을 넓혀온 정치 경력자의 혈투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중앙정치에 식상하고 국민의 대변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국회에 대한 불신이 반영되고 천안시가의 장죽의 발전을 해온 기반을 바탕으로 1년예산 2조원을 편성하고 2천여 공직자의 인사권을 가진 행정의 수장이 중앙정치보다 선호하는 자리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출마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선관위등록 예비후보자는 도병수(58세, 전 천안지청수석검사) , 박상돈(70세, 전 국회의원), 엄금자(66세,전 충남도의원) 이상 자유한국당.

▲     © 편집부

안성훈 (61세, 정당인),장기수(52세, 전 천안시의원),이정원(67세 바른미래 천안갑위원장), 정순평(61세,충남지사정책특보) 황종헌,(52세 충남지사정책특보), 전종한(54세, 전 천안시의회의장)등이 천안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출판기념회를 준비하고 있어 역대 가장 경쟁이 치열한 천안시장선거전이 예상된다.

예비후보자 현황은 중앙선거관리홈페이지 참조: tp://info.nec.go.kr/main/showDocument.xhtml?electionId=0020200415&topMenuId=PC&secondMenuId=PCRI03


기사입력: 2020/01/03 [14:28]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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