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9.19 [20:02]
쌍용동 불난 아파트서 시신발견,'가스밸브 파손'
쌍용동 아파트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 '냉장고에 시신'
 
편집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난 아파트의 냉장고 안에서 시신 2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늘 새벽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이아파트에서 당직 근무중인  관리사무소 직원이 폭발음을 듣고 119로 신고했다으며 소방서가 출동해 출동 4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     © 편집부

 

소방대원들은 화재 진화 후 내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양문형 냉장고 안에서 불에 탄 채 숨져 있는 시신 2구를 발견했다. 시신이 발견된 냉장고는 뉘어져 있었고, 내부는 비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불 난 흔적과 현장 상황을 고려할 때 인화성 물질이 집 안에 뿌려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인화성 물질이 담겨 있던 용기를 수거해 정밀 감식에 들어갔다.

 

경찰 관계자는 “집 내부 가스밸브가 파손돼 있었다”며 “사망자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과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9/11 [13:58]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