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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8.22 [04:02]
천안시, 8월 정기분 주민세 56억원 부과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 등을 통한 기한 내 성실납부 당부
 
김진수

천안시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555400만원을 부과했다.

 

이번 정기분 주민세는 세부적으로 동남구 11371122500만원(40%), 서북구 174724334900만원(60%)이 부과됐으며, 전년도 대비 41100만원이 증가(8%)했다.

 

주민세(균등분)는 개인 또는 법인에 균등하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천안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인,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납부세액은 주민세와 지방교육세(10%~25%)를 합해 개인 세대주는 11000~12500, 개인사업자는 55000~62500,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5000~625000원까지 차등 부과되며, 개인 세대주이면서 동시에 사업자에 해당 하는 경우에는 두 건 모두 부과된다.

 

세액 주요 증가요인은 동지역의 지방교육세 세율이 인상(10%25%)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방세법 제151조의 규정에 따라 도농복합형 형태의 동지역 인구가 50만 명 이상에 해당하면 주민세에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동지역(25%), 면지역(10%)에 각각 부과된다.

 

주민세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인터넷지로(www.giro.or.kr)와 자동이체, 가상계좌 납부 등 납세 편의제도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 지방세 정기분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도 열려있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결제사 앱(App) 또는 시중은행, 금융결재원 등의 금융 앱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납부기한 내에 주민세를 납부하고 미납으로 인한 3%의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현수막 게시, LED 전광판·방송 납부안내 등으로 정기분 주민세 납부를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가 납부하는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세자들이 8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남구청 세무과(521-4152), 서북구청 세무과(521-6152),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08/09 [09:1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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