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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1.20 [05:58]
천안시청 공무원 자신의 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경찰"유서없었고, CCTV를 확인등 수사"
 
편집부

 천안시청 공무원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6시 49분께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한 아파트에서 천안시 동남구청 A(26)씨가 투신해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리실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이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자살동기에 대해 경찰은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아파트 CCTV를 확인한 결과 혼자 올라가는 것을 확인했다"며 "유족과 주변 사람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7/12 [09:2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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