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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10.15 [09:01]
(속보)"상한 배추로 담은 김치, 사실아니다"
김치제조 회사 대표, "악의적 제보에 법적대응"
 
편집부

 상한 배추로 제도한 김치를 각급학교에 납품했다는 제보가 지역 언론을 타자 의혹이 일파만파되면서 해당회사대표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진실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김치제조공장 대표는 " 제보자는 회사에 불만을 품고 공갈 협박을 일삼아온 사람"이라며 "2016105일에 입사한 후 2017425일 배추쓰레기를 전처리장에 모아두고 사진을 찍어 교육청 및 시청, 당시 거래하던 대기업에 뿌려버린다며 공갈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제보자는 201610월경 입사하여 2017425일 배추쓰레기를 전처리장에 모아두고 사진을 찍어 교육청 및 시청, 당시 거래하던 대기업에 뿌려버린다며 공갈협박을 하였고 이후에도 민원을 제기하여 회사는 이를 해명하느라 회사운영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

 

그러다 201811월말  "1년치 급여를 주면 제 발로 나가겠다. 아니면 자신을 권고사직시켜 실업급여를 받게 해달라는 등 요구를 하며 다시 공갈협박을 하였고, 끝끝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모아두었던 사진과 동영상을 뿌린다고 협박하였고 부당해고 등 사실이 아닌 일들도 모두 노동부에 고발하였다고 협박을 일삼았다"고 주장한다.

 

 이에따라 식품회사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하기호 를 공갈, 협박죄로 고소하였고, 현재 사건 진행 중에 있다는 것이다.

 

"이에 앙심을 품은 제보자는 6월 24일 같은 동영상은 경실련에 제보하였고 경실련은 사실확인없이 언론에 제보함으로써 왜곡된 사실이 기사화되어 많은 학부모와 학교로부터 김치 납품을 취소해달라는 등 회사가 존폐위기에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19/06/26 [08:45]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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