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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9.24 [18:02]
천안동남경찰서,희낙락&경찰직업 홍보부스 운영
 
김진수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에서는,  519() 천안시 동남구 도솔공원에서 사회적약자보호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희희낙락&경찰직업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     © 편집부

 

이번 희희낙락&경찰직업 홍보부스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천안시 청소년 및 시민 3,000명을 대상으로 경찰체험 프로그램및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부스를 운영,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 처리절차 및 지원방안 등을 안내하는 등 관내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홍보부스 안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내가 생각하는 학교폭력이란?’주제를 가지고 스티커 부착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도 나누어주는 등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학교전담경찰관들과 서로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져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홍보부스에 참여한 시민 김OO씨는, “경찰관들이 직접축제 행사장으로 나와, 평소 궁금했던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처리절차 및 지원방안에 대해 설명을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 ’항상 국가와 국민를 위해 애써주시는 경찰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 김광남 서장은 찾아가는 희희낙락 이동상담소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마주치며 소통할 수 있었던소중한 시간이었다.’,‘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보호에 힘쓰기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연구하여, 주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동남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말했다.



기사입력: 2019/05/21 [08:53]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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