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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6 [19:03]
천안시, 중국 위해시 의료관광 관계자 초청 팸투어
천안의 특화 의료기술, 의료관광인프라 등 뛰어난 의료 서비스 직접 경험
 
김진수

 

천안시가 중국 지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국 위해시(웨이하이, Weihai) 의료관광 관계자 에이전시 1개소 5명을 대상으로 초청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사전답사)를 진행했다.

▲     © 편집부



중국 방문단은 천안시청과 천안시서북구보건소를 견학하고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케이엠(KM) 성형외과 등 관내 의료기관을 방문해 종합건강검진, 성인 예방접종, 성형피부 등 의료 서비스 수준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케이엠 성형외과의원에서는 쌍꺼풀 시술을 비롯해 리프팅, 레이저, 보톡스 등 직접 미용성형 상담과 시술을 받아보며 미용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방문단은 천안시의료관광협의회(회장 박중현)와 중국 환자 유치 방안, 지속적인 환자 유치를 주제로 논의하고, 독립기념관과 외암마을 등 인근 관광지와 백화점, 웰니스 스파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했다.

 

수위(SUIYU) 중국 위해시 의료관광 에이전시 대표는 천안의 의료기관 시설과 환경에 대해 칭찬하며 천안에 두 번째로 방문했는데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청결함에 놀랐다면서 “5월 중 천안시 의료관광패키지상품을 만들어 현지에 소개하겠다라고 밝혔다.

 

방문단은 천안이 의료관광지로서 깨끗하고 쾌적한 것은 물론 병원시설과 의료기술이 뛰어나면서도 서울보다 저렴한 치료비와 청주공항과의 접근성을 갖춘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홍보를 통해 환자유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경자 천안시서북구보건소장은 꾸준히 늘어나는 중국 의료관광객에게 맞는 의료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내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특화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접목, 외국 환자를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경로를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소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베트남 메디컬 투어리즘(Medical Tourism)에 홍보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며, 우호도시인 중국 문등구 의료관계자를 20일부터 24일까지 초청해 의료관광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5/02 [09:13]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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