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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7.24 [14:02]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 의료봉사와 따뜻한 대체 의학 부스‘훈훈'
 
김진수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지부장 노민호)는 지난 20일 천안시 성거읍 삼곡리 마을에서 '6회 찾아가는 건강닥터' 행사를 개최했다.

 

▲     © 편집부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를 맞은 '찾아가는 건강닥터'2011년부터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시행하는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작년에는 주한 외국인들 대상으로 진행했고 올해는 60여명의 삼곡리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혈압 및 혈당 건강 체크 및 물리치료와 한방치료, ·미용, 맛사지 등 전문적인 의료상담과 각종 기초 의료검진을 진행했다.

 

특히 국내 자원봉사자들과 의료진들의 따뜻한 마음 담긴 웃음 치료를 시작으로 치어단, 예술단, 전체 합창 등 수준 높은 하늘문화 공연은 지역 주민들과 외국인들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진료부스에 참여한 곽종구(78) 씨는 "거동이 불편해 시간을 내 병원을 방문하기가 어려웠었는데 이런 시골까지 찾아와주셔서 찾아가는 건강닥터에 감동을 받았다. 수월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봉사해주셔서 감사하다. 몸 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되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삼곡리 이장 권영구(60) 씨는 "2017년부터 인연이 되어서 신천지자원봉사단과는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는 우리 마을 벽화를 멋지게 그려줘서 감사했는데, 앞으로도 힘을 합하여 마을 발전에 힘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노민호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료를 제 때 받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함으로 평소 의료 혜택을 잘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의료진이 동참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보다 질 높은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 자리를 꾸준히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천안지부가 시행하는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천안시내 거주하는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힙을 합하여 지역 주민들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9/04/22 [10:06]  최종편집: ⓒ 천안일보
 
별들중하나 19/04/23 [09:15] 수정 삭제  
  조금하다 말겠지했는데 봉사활동 진짜 꾸준히 하시네요~!! 최고십니다.
봄봄 19/04/23 [14:32] 수정 삭제  
  훈훈 합니다 ~~
물망초 19/04/23 [19:50] 수정 삭제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fdaf 19/04/24 [12:01] 수정 삭제  
  천안일보 신전지 찬양??? 제발 정신차려라~~ 겉으로는 자원봉사를 통해 포교활동을 하는건데 TV는 안보시나??? 신천지 이단으로 인해서 많은 가정이 죽어가는 것을??? 정말 정신 좀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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