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4.21 [06:02]
원성천변 벚꽃 만개, 가족나들이로 '각광'
자연생태 복원으로 물고기로 떼지어 다녀...
 
황 인석

 꽃샘추위로 수줍은 꽃망울을 쉽게 터트리지 못하더니 끝내 만개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 시민들이 삼삼오오 꽃구경에 빠졌다.

▲     © 편집부

 

원성천변인 고추시장에서 유량동까지, 특히 원성1,2동에 위치한 원성교를 중심으로 시내 중심지 하천변의 벚꽃길이 시민들로 부터 인기다.  특별히 유명하다는 벚꽃축제를 보러 가지 않아도 도심 한가운데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     © 편집부

 

더우기 원성천은 자연 생태하천으로 정비한후 꾸준히 수질이 좋아져 하천에는 잉어를 비롯 붕어, 피라미 등이 떼를 지어 노닐고 있어 산책나온 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에대해 한국공원관리협회회관계자는 "하천생태 및 습지 생태를 좀 더 복원하여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4/08 [16:04]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