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6.18 [02:04]
천안동남署 이슬람 예배소 방문, 범죄예방·안전교육 실시
 
편집부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와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구동철), 3. 22() 천안 동남구 문화동 소재 이슬람 예배소에서 무슬림 신자들을 대상으로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범죄예방교육과 생활 속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안전교육 등을 협업으로 실시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에서는 관내 외국인 범죄는 안정화 추세이나, 천안동부역 주변 문화동 일대 외국인 유동 인구가 늘어나면서·외국인들의 심리적 불안감이 증가하자 관내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을 상대로 다양한 방법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 편집부

 

 이번 맞춤형 범죄예방 및 안전교육은 최근 20~30대 체류 외국인들 중 급성 심혈관질환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골든타임 내 대처의 중요성이 대두되어 천안동남소방서와 협업하여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병행하여 실시한 것이다.

 

 아울러 경찰과 소방 두 기관에서는 지난 15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이슬람예배당 총기난사 테러로 전 세계 종교테러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에서 국내 체류하는무슬림 외국인 근로자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고 근무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테러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홍보하며 모두 함께 범죄예방에 노력하기로 결의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헤리얀또(38)인도네시아 법률과 한국의 법률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이 생소한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경찰과 소방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

 

 김광남 경찰서장은,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류 외국인들이 안정적으로 국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3/25 [08:44]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