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3.25 [03:02]
금산 방우리 찾아 ‘주민 숙원 현장’ 점검
 
남재희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4일 충남 동쪽 끝에 위치하며 육지 속 섬으로 불리고 있는 금산 방우리를 방문,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선72년차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위한 도민 삶 현장을 찾아가는 민생 소통두 번째 일정으로 진행했다.

 

▲     © 편집부


양 지사는 이날 방문에서 방우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부리면 수통방우리 연결도로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을 살핀 뒤,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그동안 방우리 주민들이 금산군청 등을 가기 위해서는 전북 무주군 쪽으로 20를 우회해야 하는 등 불편이 컸다.

 

이에 따라 수통방우리 연결도로 현장 점검에 이어 방우리 마을회관에서 가진 주민과의 대화는 문정우 금산군수, 도의회 김석곤·김복만 의원,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그동안 방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인 연결도로가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라며 방우리의 자연 경관 훼손을 최소화 하면서도 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금산군과 공조해 금강환경유역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3/15 [09:00]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