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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5.27 [07:03]
이규희 의원, 국토위 회의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 강조
 
김진수

 

어제(31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택시 카플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조급한 공유경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     © 편집부

 

이규희 의원은 이날 국토교통부 김정렬 2차관에게 국가 운영전략은 비정규직 수준의 적은 보수 직업을 넓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저축을 하며 중산층으로 상승할 수 있는 기본 수입이 보장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택시운전사 경험이 있는 이규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택시-카플 TF’택시-카플 사회적 대타협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도 택시 문제의 핵심은 요금의 적정성 확보와 성공적인 택시 감차라고 말하고, “택시 운수사업자와 종사자가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구조는 안정적인 수입이 확보되는 것이고, 이는 감차를 통해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규희 의원은 적정한 택시 요금, 감차 등을 통해 안정적인 산업구조 기반을 조성하면 공유경제로서의 카풀문제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소 이규희 의원은 택시카플 등 현안에 대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정책을 만들어가지 못한 국토부의 행태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해 왔다.



기사입력: 2019/03/15 [08:48]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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