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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6.25 [05:0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가는 길’ 넓힌다
 
편집부

 

오는 20209월 막을 올리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행사장가는 길이 넓어진다.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신속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통시설물 개선 종합관리대책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도로 개설 및 확·포장 주차장 정비 및 신설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으로 나눴다.

 

우선 군문화 축제, 지상군페스티벌 등 주요 행사 시 우려되는 극심한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광역도로 개설은 상반기 첫 삽을 뜰 예정이다.

 

개설 구간은 2개 사업으로 250억원을 투자하여 4km를 신설·확장개설 계획이다. 이 중 계룡 신도안대전 유성구 세동 간 신설사업은 1.9, 20m(왕복 4차로), 내년 6월까지 190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계룡 괴목정과 공군기상단 간 2.1구간은 2차로에서 4차로로 넓힌다.

이 구간 역시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조직위는 이 두 사업이 마무리 되면, 엑스포 행사 때 교통 체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은 금번 목표관람객 131만명 기준 1일 최대방문객과 동시체류인원 등을 기준으로 주차소요는 9,660(179,888)이 예상되어행사장 주변 기존 주차장 7,738면에 대한 정비 사업과 함께 신규로3768면을 조성하여 11,506(231,465)을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된다.

 

조직위는 이와 함께 행사장 진입도로변 표지판 117개소와 노면표지 21개소 등 교통시설물을 일제 조사하고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행사 전까지 정비·개선하고, 행사장 주변 및 진입도로 및 보도정비 사업 11km, 주차금지시설 설치, 셔틀버스 운행계획도 수립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 개최에 맞춰서는 고속도로 IC에서 행사장을 연결하는 간도로와 계룡시 내 도로변에 안내표지판 100여 개소를 설치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도로 개설 및 확포장 사업 완공과 함께 교통시설물 개선 사업을 통해 행사장 접근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교통 소통 대책을 수립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이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내년 918일부터 104일까지 17일 간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 일원에서 케이-밀리터리(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개최한다.



기사입력: 2019/02/12 [08:53]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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