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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9.04.20 [10:02]
‘길 잃은 정신지체장애 여성을 신속히 가족품으로
 
남재희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집을 나간 정신지체 장애2급 김모 여성을 발견,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계함으로써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목천북면파출소(소장 정봉조)는 지난 2. 10. 17:50분경천안시 목천읍 삼성리 군부대 앞에서 정신지체장애자(요구호자)보이는 여성이 괴성을 지르며 도로를 걸어 다니고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접수한 경위 최인수, 경장 조승연은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였으나이미 현장을 이탈한 상태였다.

 

 최 경위 등은 요구호자를 신속히 찾지 않으면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성 및 실종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 최대한 빨리 찾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순찰차 도착 직전에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출발한 버스(700)가 있다는 것에 착안, 8km 정도 700번 노선을 따라 추격하여 세종시 전의면 도로상 700번 버스 안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요구호자를 발견하여 부모에게 안전하게 인계조치 하였다.

 

 요구호자 모 오씨(50, )는 눈시울을 붉히면서 저희 딸을 찾아 주어서고맙다는 말을 연신 하였고,

이에 최 경위는 장애인, 치매 노인 등 각종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신고 접수 시관할을 불문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조치하라는 서장님 지침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이라고 대답하여 훈훈함을 안겨주었다.



기사입력: 2019/02/12 [08:45]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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