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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9.04.23 [12:02]
청솔아파트 임대사업자, “ 임대보증금반환 차일피일”
원주청솔6차아파트 세입자 "천안본사 답이 없네요"
 
황인석

 

청솔아파트 임대전문회사인 호순정이 임대기간이 끝난 세입자에게 임대보증금을 이유없이 돌려주지 않아 일부 임차인이 제때 이사를 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사태가 발생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     © 편집부

 

원주시 관설동 청솔6차 아파트에 사는 임차인A씨는 지난 2017년 청솔임대사업회사인 주) 호순정과 2년의 임대계약을 맺고 청솔 6차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임대기간이 끝아는 올해 21일 이사를 앞두고 임대회사에 수차례 임대보증금 83백만원을 돌려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사준비를 위한 주택과 이사짐센타 등과 계약이 되어 있어 이에대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것.

 

▲     © 편집부

 

임차인 A를 더욱 곤혹케 하는 것은 임대회사 주)호순정의 대응이다. 수차 호순정임대사무실을 찾아 갔으나 지사에서는 모르는 일이니 본사에 천안 본사에 연락하라고 떠넘기고 본사에 연락하면 전화를 부재중으로 돌려놓고 받지 않는 등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는 것.

 

내용증명을 통해서도 보증금 반환을 간곡히 요청했으나 일언반구 대답을 들을 수가 없어 화가 났다고 하소연했다.

 

이에대해 임대회사직원은 모르는 일이고 대답하고 싶지 않다. 대표가 출근하지 않았고, 답변하지 말라고 했으니 나중에 사장에게 알아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2/01 [14:41]  최종편집: ⓒ 천안일보
 
청솔 19/04/11 [10:43] 수정 삭제  
  지금도 청솔5차부터 8차까지 피해자가 엄청많아요...매매도안해주려는지 일단 무조건 기다리라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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