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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17 [10:03]
공공개발 호재, 광역교통망 풍부한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주목
 
황선영

최근 천안의 강남으로 불리는 천안 불당지구에 대형 개발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분양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지난 2월 지역 선도 모델 사업으로 손꼽히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을 위해 충남도, 아산시, LH공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R&D집적 지구는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대 13만 5천m2에 국제컨벤션센터, 연구개발특구, 차세대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     © 편집부

지난해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으로 3200억원을 투입, 2021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에 있어 차후 중부권 산업단지 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천안은 스마트밸리 일반 산업단지를 포함한 제2~5산업단지, 삼성디스플레이시티 1~2단지 및 삼성 SDI천안사업장, 풍세 산업단지, 천흥산업단지 등이 자리잡고 있어 직주근접성을 선호하는 직장인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의 개발과 KTX천안, 아산역 인근 도로 부지 공사, 천안역사 역세권 개발 등 교통 환경 개선에 따른 광역교통망 확보로 인구 유입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불당동의 경우 교통 인프라 시설에 가깝고 신도시의 편리한 주거,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어 있는데다, 충남 외고 등 명문 학군과 학원가가 잘 조성되어 있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천안 서북구 불당동 1479번지에 공급되는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가 지난달 31일 공인중개사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모델하우스를 가오픈하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설명회를 통해 ‘천안의 강남, 신불당’에 대한 주제를 소개하고 일정 금액으로 분양예약 신청서 접수가 가능한 점을 내세웠다. 이에 따라 모델하우스 가오픈 상태임에도 이날만 방문객 약 천여명이 몰리는 등 참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흥행을 예고하기도 했다.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는 지하 2층~지상 20층, 오피스텔 715실과 근린생활시설 45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22m2, 24m2 A~D타입으로 공급된다. 3~7층은 지상 주차장, 고층인 8층부터 20층까지는 오피스텔 입주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입주자들의 조망권을 확보했다.


1~2인 소형가구에게 선호도가 높은 원룸 복층 100%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층에 특화된 내부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신불당 최초로 원룸에 드레스룸을 무상 제공(일부세대, 선택가능)하며, 수납 공간이 넓어 2인 가구도 거주 가능한 오피스텔이다.


사업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내 거리에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 센터시티가 위치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교통편으로는 수도권 전철, 버스터미널, 장항선, KTX, SRT까지 환승 체계를 갖춘 쿼터러블 교통 체계는 물론, 북인천IC 개통으로 서울까지 약 1시간 대 진입이 가능해져 더욱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의 모델 하우스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63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11/07 [08:5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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