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09.23 [00:02]
천안시 보건소, 국가암 의료비 지원받으세요!
국가암 무료검진으로 ‘사망 1위 암’ 조기 발견 및 치료율 향상
 
김진수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암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의료비를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은 국가암검진 사업으로 암을 진단 받은 환자에게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연속적으로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만18세 미만의 소아암 환자로, 2018년 1월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직장가입자 월 9만1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9만6000원 이하이다.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암환자 중 국가 암 검진을 통해 발견된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5대암과 폐암 진단 환자이며,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급여 본인일부부담금에 한해 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경우에는 전체 암종에 대해 연간 최대 220만원(급여 본인일부 부담금 120만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만 18세 미만의 소아암 환자 경우 소득·재산 기준에 따라 연간 2000만원까지, 백혈병의 경우 연간 최대 30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국가암검진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고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국가 암 검진을 받아야만 암 의료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국가 암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신청에 대한 자격 기준과 필요한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건강관리팀(521-5949, 5932), 동남구보건소 건강생활팀(521-5051, 504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7/09 [09:24]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