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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1.15 [11:03]
남서울대, 이사장 자녀 소유 빌딩…'대학과 무관'해명
 
편집부

남서울대가 16일(토) MBC 뉴스의 남서울대학교 관련 '보도내용이 사실과다르다'고 해명했다.


MBC는 지난 16일부터 국내 사학 비리 문제를 연속해서 보도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로 남서울대에 대해   '남서울대 이사장 자녀 공동 소유빌딩 문제, 구내식당 복지시설 경영자의 이사장 친인척 문제 , 교원 승진 및 재임용 시 이사장 평가 문제, 교수협의회 창단시 이사장 문제 제기'등을 보도했다.

▲     © 편집부

이와 관련 남서울대는 17일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했다.

남서울대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소재 삼우빌딩은 이사장 자녀들의 공동소유 사유 건물이며, 학교법인 성암학원 및 남서울대학교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주장했다.

또 "건물에 입주하고 있는 기관들은 대학 및 법인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임대료 17억원은 전세 임차보증금 이다"고 해명했다.


구내식당운영에 대해서도"대학 구내식당 등 복지시설 경영자에는 이사장 친인척이 전혀 없으며, 이사장과 관련이 없다"며 "공개입찰을 거쳐 임대하고 있고 복지시설 임대료는 전액 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설명했다.


교직원 인사와 관련해서는 "교원의 승진 및 재임용 심사 자료로 활용되는 교원업적평가서는 교육연구 봉사 등 실적이며, 교원 본인이 직접 작성해 제출하고,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심의하고 결과에 따라 승진 및 재임용을 학교법인에 제청하고, 이사회에서 의결해 이사장은 교원을 평가하지 않고 이사장이 교원의 승진 및 재임용에 대해 평가하거나 개인 의견이 반영되는 것이 전혀 없다"며 이사장은 교원의 승진 및 재임용의 절차에 따라 발령장을 수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학측은 "민주적이면서 합리적인 대학교로 발전하고자 노력해왔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6/18 [07:51]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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