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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6.25 [10:03]
원성천변 장미넝쿨 고사위기 '살려 주세요"
못다 핀 꽃한 송이 " 농약 때문이야"
 
황선영

 원성동 주민들이 애용하는  원성천공원에 식재된 장미가 고사위기를 맞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원성2동은 지난 3월 29일 지역주민과 자생단체원 등 100여명과 함께 원성천변 제방 상단 도로접면에 장미꽃 600그루를 식재했다.
▲     © 편집부

이날 원성2동과 7개 자생단체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장미꽃 구매부터 구덩이파기, 식재까지 협동하는 등 주민 스스로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으로 행복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후에도 원성동은 "장미넝쿨 지지대 설치 및 잡초제거, 물주기 등 관리를 해왔으나 최근 장미꽃봉오리를 맺는가 싶더니 꽃과 잎이 누렇게 타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     © 편집부


이에 인근 주민들은 " 천변에 식재된 대부분의 장미들이 고사하고 있는데 이는  가로수 병충해 방제를 위한 농약살포로 장미에 피해가 있는것 같다"며 "빠른시일에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6/07 [11:23]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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