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06.25 [10:03]
천안시, 호국보훈 의미 되새긴다!
기관단체장, 국가 유공자 등 1800여명 참석
 
황선영

천안시가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태조산 공원에 소재한 천안인의 상 앞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시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추념식에는 이필영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가족 등 18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거룩한 희생정신과 공훈을 추모했다.

 
▲     © 편집부

이날 행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진혼곡 연주, 조총 발사, 묵념에 이어, 추념사, 추도사, 헌시 낭송과 헌화 및 분향, 현충일 노래 순으로 엄숙하게 거행했다.

 

이필영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한의 핵폐기, 그리고 곧 있을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것과 관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자유와 평화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우리 국민 모두가 새로운 평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권한대행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현충일 추념식을 위해 보훈가족에게 버스 등 교통편의를 제공했으며 독립유공자에 임대주택 우선입주권, 태국기 무료 지급 등 보훈사업으로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보답하고 있다.

 

한편, 천안시에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참전용사 등 4814명의 국가 유공자가 있다.

 



기사입력: 2018/06/06 [09:05]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