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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21 [11:23]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는 네거티브를 즉각 중단하라"
"쳐진 지지율 만회하기위한 악의적 수단 '한심'"
 
편집부

클린선거운동을 약속했던 천안시장 후보자들이 공식선거운동이 돌입하자 상대방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어 유권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완주)은 31일 "자유한국당 박상돈 후보의 마타도어 식 거리 현수막 게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는 논평을 내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촉구했다.

 
▲     © 편집부

박상돈 후보는 유세 첫날 더불어민주당 구본영 후보에 대의 재판 일정을 적시한 현수막을 거리 곳곳에 내걸었다.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내용을 알고 있는 유권자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내용을 잘 모르는 유권자들이 보기엔 다소 범죄사실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구본영 후보가 구속적부심을 통해 충분한 소명을 했고, 이것이 재판부에 받아들여져 석방이 결정됐다'는 사실을 누누이 밝힌 바 있다. 또한, 법치국가에서는 누구에게나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된다."며

 

"오늘 거리에 내걸린 현수막은 결국 박상돈 후보가 기댈 곳은 네거티브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줬을 뿐이다. 국회의원까지 지냈다는 분이 마타도어 식으로 일관하며 현격하게 벌어진 지지율 격차를 만회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에 안쓰럽고 한심스럽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 정치자금법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3차례나 유죄가 입증되어 5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했던 장본인은 자유한국당의 박상돈 후보다.

 

박상돈 후보는 지난 2003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벌금 150만원, 2009년 정치자금법 위반 벌금 80만원, 2012년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250만 원을 받아 피선거권이 5년 동안 박탈되는 등 전과가 3범이나 된다. 그런 박 후보는 자숙기간도 없이 지난 128일 피선거권이 회복되자마자 출마한 것에 대해 시민들은 의아해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시민들은 "천안시 발전을 위해 가장 좋은 정책을 갖고 있는지 정책 대결로 선거에 임하는 것이 천안시 품격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6/01 [07:26]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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