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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6.25 [11:03]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개시 '지지호소'
충남 전지역 민주당 우세속 각당 '유세전 돌입'
 
편집부

오늘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됐다.

6.13 지방선거에 앞서  각 당이 충남도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작년 촛불혁명으로 이뤄낸 정권교체의 진정한 완성과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가늠 짓는 선거라며,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지방정부와 건강하고 민주적인 지방의회를 만드는 이번 선거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     © 편집부

박 위원장은 새로운 남북평화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국정운영의 중단 없는 개혁을 위해서도 집권여당에 힘을 실어 달라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앞장서서 촛불혁명으로 이뤄낸 정권교체의 진정한 완성과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 가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박 위원장은 본질적으로 지방선거는 도민의 삶과 직접 연관된 선거이며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일꾼들을 뽑는 선거라면서 양승조 도지사 후보를 중심으로 15명의 시장군수 후보와 41명의 도의원 후보, 132명의 시군의원 후보가 도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원팀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새벽 6시30분 천안시청 주차장에서 이인제 후보등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필승 결의식을 갖고“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바른미래당도 충남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번 선거는 유권자의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바른미래당이 추구하는 새로운 가치와 신념 그대로 유권자분들과 소통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식 도당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이라 할지라도 희망의 불은 언제나 켜 있다. 민심은 바른미래당이라 확신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충남도지사를 비롯 천안시장, 도,시의원 등 대부분 더불어민주당의 우세속에 야당의 인물이 몇석이 나올 것이냐가 관심거리다.  이같은 분위기는 유권자들이 북,미 정상회담의 대형이벤트에 집중돼 있는데다 정치에 선거에 대한 무관심으로 자기지역의 후보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문재인대통령과 정당 지지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31 [07:39]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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