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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20 [00:05]
맛집소개, 두정동 신분준할머니 '기러기칼국수'
 
편집부

올챙이칼국수?

모양만 낸 칼국수가 아니다. 

전통적으로 남자의 기를 살렸다는 기러기 고기와 육수를 이용한 칼국수다.


오릿과에 속하는 기러기는 “아는사람만 아는” 보양식 재료이다. 

주재료인 기러기는 우리 민족의 전통 음식재료이다. 

친환경에서 항생제 사용없이 사육한 기러기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최고의 고기임을 자부한다. 

▲     ©편집부

예부터 첫날밤을 앞둔 신랑에게 꼭 먹였다고 할 만큼 기운을 내는 데 으뜸으로 꼽혔다. 


기러기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칼슘과 인이 최소 11배에서 최고 55배까지 많으며.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기에 각종 성인병을 염려하는 손님들도 안심하고 즐길수 있는 이 시대 최고의 건강식이다. 

▲     © 편집부

 또한 DHA와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의 영양식으로도 추천한다. 고객의 건강을 세심히 배려하기에 맵고 짠 자극적인 맛을 배제하고 담백한 고기와 육수를 제공한다.


김분준 할머니는 특허청에서 음식 발명 특허도 취득했다. 


충남예산에서는 이미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명성 그대로 천안에 입성했다.  주말 가족의 보양을 원한다면 기러기의 담백한 고기맛과 시원한 육수를 즐겨볼만 하다. (두정동 608번지)
▲     © 편집부




기사입력: 2018/05/19 [09:28]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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