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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6 [01:04]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편집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 원장 이교봉 ) 은 15 일 여성가족부 , 천안시 , 경기여고 , 소방서 , 경찰서 , 민간단체 등 10 여개 기관과 단체 500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     © 편집부
이날 훈련은 지진으로 수련원 본관과 식당 및 종합체육관 연결통로가 붕괴되고 , 식당 화재사고를 가정해 재산과 인명 피해가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재난 상황에 효과적인 입소인원 대피 대처를 위해 마련됐다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전국적으로 발생 가능한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일반국민이 참여하여 실시한다 .
 
수련원은 정보통신기술인 드론으로 각 기관 단체 하나의 지휘체계를 위한 멀티비전 통합 중계기를 이용 재난상황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였다 .
 
그간 수련원은 복합재난 토론기반 도상훈련을 여성가족부와 함께 진행하였으며 이번 실행기반 현장훈련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
 
특히 이날 훈련에 체험활동에 참가중인 경기여자고등학교 2 학년 학생들 400 여명과 여성가족부 이숙진 차관이 전체 훈련을 함께 하였다 .
 
경기여고 청소년들은 체험활동 중 재난 발생 상황에서 수련원 자위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안내로 안전하게 대피하였으며 대피소에서는 응급구조와 소화전 분사 체험을 하였다 .
 
수련원은 매년 17 만 여명이 방문하는 청소년체험활동 시설이고 , 갑작스런 화재나 재난사고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이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 재난사고와 같은 실제상황에서 수련원 이용 고객이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수련원은 모든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안전하게 대응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기사입력: 2018/05/16 [09:09]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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