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09.22 [13:02]
천안서북소방서, 잇따른 구급대원 폭행사고 발생
 
황지현

▲     © 편집부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오식)는 구급대원 폭행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2월 26일 23시 40분경 성정동의 모 식당에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부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주취가 의심되는 A씨(남.61세)를 의식 확인 하던 중 갑자기 무릎으로 경부를 가격 당했다.

 

이에 서북소방서는 소방기본법 제50조에 의해 정당한 이유 없이 구급대원을 폭행 하는 등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년 이하의 징역, 3천만원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된 관계법령을 철저하게 적용할 방침이다.

 

천안서북소방서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사건은 2017년도에만 4건으로 폭행을 당한 구급대원이 외상 후 스트레스 후유증으로 인해 응급처치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김오식 소방서장은 "올해 들어 또다시 구급대원 폭행사건이 발생하여 유감이다“며, "이번에도 무관용의 원칙으로 소방공무원의 안전한 업무환경을 위해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중대한 범죄로 간주하고 강력하게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3/14 [10:21]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