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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6 [00:02]
박수현 충남지사예비후보 “후보자격검증 국민배심원제 결정 따르겠다”
 
편집부


충남도지사에 도전장을 낸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최근 개인사(내연녀의혹)파문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국민배심원단 결정에 따르겠다"고 한발 물러난 입장을 보였다.


박수현 예비후보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본인의 개인적 문제에 대한 논란으로 당과 국민, 충남도민, 지지자들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 윤호중 위원장이 제안한 국민배심원단 결정에 따르겠다."며

 

"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공정하게 국민배심원단을 구성해 합리적 절차에 따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촉구한다. "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3/14 [08:52]  최종편집: ⓒ 천안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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