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05.23 [21:03]
‘한국 언어문화 위상 활짝’ 한국어교육 개강
 
김진수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연한)는 2018년3월9일(금) 2018년도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을 개강하여 한국사회에 적응을 위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교육을 문을 활짝 열었다.

 
▲     © 편집부

이번 개강은 지난 3월6일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준별로 반 편성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위와 같은 결과로 1단계부터 5단계까지(사회통합프로그램 포함) 한국어를 모두 개강하여 200여명이 한국어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이런 계기로 말미암아 한국의 언어문화를 세계로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 으로 기대한다.

 

진행과정은 단계별로 1회 3시간 수업으로 상 ․ 하반기로 나눠서 진행되며, 교재는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한국어’와 ‘이민자를 위한 한국어와 한국문화’와 한국사회 이해(기본, 심화)‘로 대상자에게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우리나라 다문화가족을 이루고 있는 결혼이민자가 한국생활을 적응함에 있어 필요한 것 중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거는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이므로 우리 결혼이민자가 가정생활 및 사회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한국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국어능력평가 자격증까지 취득하도록 열심히 도울 예정이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윤연한센터장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한국어교육을 통해 가족 및 사회구성원간의 의사소통이 더욱 활발해져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고,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을 하길 바란다’고 개강 소감을 밝히며 교육 대상자들에게 ”열심히 공부하여 당당한 한국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기사입력: 2018/03/10 [10:15]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