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로고
광고
정치·자치사회·생활경제·농업교육·환경·의료문화·관광사설·칼럼기획·특집·인물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인사   부음  
편집  2018.11.16 [02:39]
천안역세권·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첫 단추’
천안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요청에 앞서 주민공청회 개최
 
김진수

천안시는 천안역세권과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앞서 31일 성정1동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요청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적인 첫 단추로, 지역주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 요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황선영

시는 지난해 12월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서 천안역과 남산공원 일원 2곳이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중심시가지형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와 2022년까지 총 6,530억 원을 들여 천안역 중심 21만㎡의 대상지에 복합환승센터와 상업・업무 복합센터, 스마트 도시 플랫폼 상업, 청년주택 등 25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 근린형으로 선정된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남산테마공원 조성, 어르신 일자리복지센터와 주택개량지원, 안전한 골목길 조성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남산공원 주변 15만㎡의 대상지에 2021년까지 217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천안시의회 의견청취 결과를 반영해 국토부에 선도지역 지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안동순 도시재생과장은 “공청회 이후에도 지역주민,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하겠다”며, “본 사업을 통해 일자리, 주거복지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쇠퇴가 진행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8/01/31 [10:39]  최종편집: ⓒ 천안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기사검색
천안일보ㅣ 등록번호: 충남아0005호ㅣ등록연월일: 2005년 9월 9일ㅣ발행인:주)언론홍보진흥원 홍창석ㅣ편집인:황인석ㅣ청소년보호책임자: 황인석
대표전화ㅣ 041)564-2000ㅣ팩스: 552-5634ㅣ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로14. 306호
Copyright ⓒ 2005. E-mail: hins1155@naver.com